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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테슬라 세미의 불편한 동거! 텍사스 1,770만 km 화물 운송 프로젝트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구글의 공식 발표문 본문 어디에도 테슬라라는 단어는 없었습니다.
- 네이버, 엔비디아·브룩필드와 100억 달러 유치… '소버린 AI 팩토리' 200MW로 확대 운용사 브룩필드(Brookfield)와 손잡고 총 100억 달러(약 14조 6,000억 원) 규모의 초대형 AI 인프라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엔비디아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을 계기로 이 같은 내용의 '소버린 AI 팩토리' 인프라 확대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 삼성·SK 896조 투자, 광주·전남 경제지도를 바꾼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서남권에 총 800조 원이 넘는 초대형 투자 계획을 공식 발표한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기업 투자 발표를 넘어 대한민국 산업구조와 지역경제 지형을 바꾸는 국가적 프로젝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 [공시] 네이버 엔비디아 AI 팩토리 구축 발표…각 세종부터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 정조준 GPU 공급부터 운영까지 협력하는 초대형 AI 인프라 사업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국내 AI 산업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대형 공시가 나왔습니다. 네이버가 세계 최대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 사업에 나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美 데이터 센터 개발사 크루소 "1.8기가와트 부지 건설 일시 중단" 고객사(임차인)의 직접적인 요청: 크루소의 공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 중단은 해당 부지를 임차해 사용하기로 했던 익명 고객사의 요청에 의해 결정됨. 해당 고객사는 미국의 대형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IT 기업) 중 한 곳으로 추정됨. 구체적인 배경 미공개: 크루소 측은 고객사의 요청이라는.......
- 일론 머스크가 꽂힌 우주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판 바뀐다 최근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와 AI 기업’ xAI’의 합병이 공식 완료됐습니다. 이번 합병으로 초대형 기술 기업이 탄생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유는 합병 목적 중 하나가 바로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이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