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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사는 도서전은 끝"...서울국제도서전 밀리의서재·예스24 가보니
행사장 곳곳에서는 나만의 북마크 만들기, 키캡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독서 플랫폼인 밀리의서재와 예스24는 독서를 공간 경험과 게임 요소로 확장한 부스를 선보여 온라인에서 진행 중인 연중 독서 캠페인 '리딩런'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옮겨온 것이다.부스는 마라톤
대회
콘셉트로 꾸며졌다.
zdnet.co.kr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