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자레 보르자

인물

체자레 보르자(: 1475년 9월 13일 – 1507년 3월 12일)는 르네상스 시대 발렌티노와 로마냐의 공작이자 안드리아와 베나프로의 군주였으며, 디오이스의 백작이자 피옴비노·카메리노·우르비노의 지배자였다. 동시에 교회군의 총사령관이자 장관,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용병대장을 지낸 전직 추기경이다. 그는 교황 알렉산데르 6세의 사생아이며, 형제로는 루크레치아 보르자와 스퀼라체 공작 호프레 보르자, 간디아 공작 후안 보르자가 있으며, 어머니를 알 수 없는 배다른 형제로는 돈 페드로 루이스 데 보르자와 지롤라모 데 보르자가 있다.

출생일
1475년 9월 13일
출생지
교황령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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