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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서정욱> 그러면 이 명-청 대전을 끝내는 유일한 길은 불출마예요. 그래야만 이 명-청 갈등이 해소돼요. 근데 출마하겠다는 거예요. 왜? 주가 올라도 혜택 보는 사람 얼마 안 됩니다. ◇ 박재홍> 코스피 9천인데. ◆ 서정욱> 그러니까 거기 혜택 보는 사람 외국인이나 기관 일부 빼고요.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하나는 지금 말씀하신 그러한 측면과 또 하나는 역시 검찰 개혁과 관련된 보완 수사권의 어떤 극명한 어떤 쟁점화 이 두 가지를 정청래 후보는 겨냥했다고 보는 것이 제 오해일까요? ◆ 박범계> 그러면 적어도 전국 검찰청 중에 한 청 정도가 일종의 시범청으로서 사실상의 수사를, 보완 수사 요구를 하나의 시범 케이스로 다루는 그런 모델링 케이스, 파일럿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앞서 이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면서 기치로 보는 게 한민수 의원님이요. 이 명(明)이라는 건 대통령님의 '명' 자를 따고 청(淸)은 정청래 대표의 '청'을 떼서 하는 것 같은데 이거야말로 이른바 정청래 대표가 자기 정치를 했다는 프레임을 만들어서 공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