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청년 고백 집(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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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 아침 산책, 가평 쎄렌체 펜션, 사촌 모임, 9천보 걷기. 청평, 북한강 물이 많이 불었다. 쎄렌체 펜션. 사촌들이 구워주는 고기 실컷 먹고. 동네 산책. 카페 같은데 사유지다. 이 집 정말 맘에 든다. 如水齋(여수재), 물과 같이 하는 집. 계곡 옆에 지은 집 현판이 '여수재'다. 막다른 길까.......
- ~22.3.30 술 좋아하면 갈만함 근데 난 술 안 좋아함 그냥 고기 많이 주는 친구네 정육식당 갈래,, 올해 첫 장거리(?) 춘천을 계획하였으나 청평 다 와서 비가 쏟아짐, 그래서 걍 청평에서 관둠 비 맞아서 그런 건 아닌데, 그냥 햄스트링이 너무 땡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