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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재활용업체 화재 26시간만 완진…10개동 전소
화재 현장[청주서부소방서 제공][청주서부소방서 제공] 어제(10일) 새벽 1시 51분쯤 청주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난 불이 26시간 만인 오늘 새벽 3시 56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3대 등 장비 40여대와 인력 150여명을 투입
- 청주 폐기물재활용업체 화재 26시간만에 완진…10개동 전소 소방당국은 굴삭기로 폐기물을 밖으로 꺼낸 뒤 물을 뿌리는 작업을 반복한 끝에 화재 발생 26시간5분 만인 이날 오전 3시 56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화재 당시 기숙사에 있던 외국인 직원 13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 청주 폐기물 재활용업체서 화재…직원 12명 대피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10일 오전 1시51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폐기물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기숙사에 있던 직원 12명은 자력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 '120여명 대피' 청주 산부인과 화재…대법 "시공자·병원 모두 책임" 신생아와 산모 등 120여명을 위험에 몰아넣었던 ‘청주 산부인과 화재 사고’와 관련 직접적인 발화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더라도 정황·간접사실을 통해 시공업자와 관리자에 책임을 물을 수 있단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충북 청주 산부인과 병원 화재 현장.
- 대법, ‘청주 산부인과 화재’ 시공사 대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원인 못밝혀도 과실 인정” 산모와 신생아 등 120명이 대피한 청주 산부인과 화재 사건에 대해 대법원이 직접적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더라도 정황·간접 증거로 시공사와 관리자의 과실 책임이 인정된다며 사건을
- SK하이닉스 청주 공장 화재... 이달만 두번째 [지디넷코리아]12일 오전 9시50분께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M15X 2층 가스룸에서 화재가 났다. 당시 청주 4캠퍼스 내 M15 공장과 M15X 공장을 잇는 6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다.현재까지 가스 누출이나 인명 피해는 없는 걸로 전해진다.
- 폐기물 재활용공장 화재 26시간 만에 완진 어제 새벽 발생한 청주 폐기물 재활용공장 화재가 26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청주 서부소방서는 청주시...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폐기물 분쇄기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 충북, 대체로 맑음…한낮 26~28도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일요일인 20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맑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신경 쓰기를 바란다"라며 "차차 대기가 건조해지면서 산불 등 각종 화재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충북, 대체로 맑음…낮 최고 26~29도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토요일인 19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맑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18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신경 쓰길 바란다"라며 "차차 대기가 건조해지면서 산불 등 각종 화재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청주 금천동 아파트서 불…인명피해 없이 진화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7일 오후 6시37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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