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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계엄 막은 시민 초청 "누구도 헌법 위 군림 안 돼" 위에 군림하려 해서는 안 된다"며 "국민주권정부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원천적인 그 원칙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1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빛의 위원회' 출범을 기념하는 시민 초청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이 대통령 '빛의위원회' 출범행사..."누구도 헌법 위 군림 안돼"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빛의 위원회' 출범을 기념하는 시민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미경 위원장을 비롯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이 비상계엄 당시 저항했던 시민들과 시민단체 인사
- 李대통령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 안돼"…'빛의 위원회' 기념식 이재명 대통령은 제헌절을 맞은 1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빛의 위원회' 출범을 기념하는 시민 초청 행사를 열고 "다시는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이 위협받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시민들과 시민단체 인사 등 100여명이 함께 했다.
- 李대통령 "12.3 국민주권의 날 지정"…제헌절에 거듭 약속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빛의 위원회' 출범을 기념하는 시민 초청 행사를 열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12.3 내란 사태 당시 저항했던 시민들과 시민단체 인사 등 100여명을 초대, 이명세 감독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을 관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