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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미-이란 종전 타결에 "환영할 일…핵 문제 주시 중"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현지 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종전 협상 타결에 "환영할 일이며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진전"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이탈리아 로마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언론과 만나 "그동안 휴전을 위한 여러 협의들이 있어 왔고 결국은 일
- 李 옆자리 앉은 트럼프 "한반도 문제 진전 위해 역할 하겠다" 청와대 국가안보실 오현주 3차장은 17일 브리핑에서 양 정상이 공식 만찬 2시간 동안 바로 옆자리에 앉아 한미관계와 중동 정세, 한반도 문제 등을 포함한 주요 현안에 대해 긴밀한 의견을 또 이 대통령은 중동 지역에서의 평화 정착과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을 평가했고, 양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 내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
- 안보협상에 또 불똥 튈라…나토서도 '쿠팡 진화' 총력 이번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에서 미 측과의 소통을 통한 쿠팡 문제 우려 불식이 또 하나의 과제로 부상했다. 미-이란 협상 장기화에 쿠팡 악재까지 더해지면서 안보협의 지연에 대한 우려는 더 커지고 있다.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솔직히 부동산 문제 세제 개편안이 나오게 되면 세금 부담이 늘어날 텐데 그거는 민심에 더 큰 악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는 인기 없는 정책이거든요. 대개는 국민의힘 얘기 많이 하고 민주당 얘기 조금 했는데 요즘은 민주당의 얘기를 한 3분의 2 이상 하고 국민의힘 한 3분의 1 하는 이런 상황인데 오늘 청와대 앞에서 국민의힘이 최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