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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환 "12차 전기본 10월까지 마련…신규 원전 공론화 거쳐 결정“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오는 10월을 목표로 신규 원전 도입 여부와 재생에너지 확대, 석탄발전 감축 등을 담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에 나선다. 신규 원전 건설 여부는 전문가와 국민 의견을 종합해 결정할 방침이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부처 업무보고에서 보고하고 있다.
- 청와대 "주택공급 확대 위해 다각적 검토 중…구체적 방안 확정된 바 없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정부가 이르면 다음주 수도권 5만호 이상 신규 공급을 ...
- [사설]반도체 호남행, 인프라 지원이 성공 관건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회’를 주재한다. 여기서 반도체 신규 투자, 거대 데이터센터, 피지컬AI·로봇 프로젝트가 발표된다. 앞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투자 규모 숫자들이 워낙 커서 ‘이게 진짜냐’ 하는 논쟁...
- "시계에 들어온 잼프"…이 대통령 취임 1주년 굿즈 공개 청와대는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그간의 국정 성과와 발자취를 담아낸 '취임 1주년 기념 디지털 굿즈'를 청와대 공식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전격 공개했다고 오늘(10일) 신규 굿즈를 포함해 그간 배포된 모든 디지털 굿즈는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 신규 원전·SMR 추가 건설 공식화... "공론화 거쳐 12차 전기본 반영" 정부가 신규 원자력발전소와 소형모듈원자로(SMR) 추가 건설 방안을 공식화 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첨단산업 전력·용수 공급을 위한 인프라 혁신전략'을 발표하면서 "신규 원전과 소형 모듈 원자로(SMR
- 李대통령 취임 1주년 디지털 굿즈 공개…“국민과 함께한 1년 기록” △위대한 국민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굿즈를 포함해 기존 디지털 굿즈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청와대
- 국토부, '5극3특' 지방성장 속도전…부동산 불법행위도 정조준 철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코레일과 SR의 통합을 완료하고 노후 차량 리모델링과 신규 차량 발주를 추진한다. 비주택용지의 주택용 전환을 확대하고 도심복합사업의 서울 내 신규 후보지를 이달 중 발표한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피지컬 로봇' 시대의 현대차, 정년퇴직으로 1만 감축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3일 청와대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전력 수요 급증과 전원 안정화를 위해 신규 원전과 SMR 도입 여부를 전문가 의견과 국민 공론화 과정을 거쳐 12차 조선일보는 이날 당정의 방침을 11차 전기본에서 확정한 신규 원전 및 SMR에 더해 원전과 SMR을 '추가로' 짓겠다는 의미로 풀이했다.
- 내일부터 '부동산' 릴레이 토론…'7말8초' 대책 분수령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최근 부동산 정책 논의와 관련해 "정부가 정답을 다 알고 있다고 여기지 않는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더 좋은 대안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부동산 정책은 시장 상황과 국민 체감에 따라 효과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정부가 일방적으로 해법을 제시하기보다 공개 논의를 통해 정책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 호남 반도체만 800조…'삼전닉스 메가투자' 순항 관건은 한편 이번 투자를 "대한민국 대도약의 전환점"이라고 밝힌 이 대통령은 전폭적인 정책 지원을 약속하며 이재용·최태원 회장을 "국민 영웅"이라고 표현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청와대 안에 직접 직할 담당관을 두고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제가 직접 챙기고 신속하게 집행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