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청양군, 심리적 지지선 '인구 3만' 회복 지난 2024년 4월 인구 3만명 붕괴 이후 1년 10개월 만이다. 결정적 요인은 ‘농어촌기본소득’ 때문이다. 청양군 재정 부.......
- 김돈곤 청양군수 청양군 인구 다시 3만명 돌파…농어촌 기본소득 효과 ‘가시화’
- [7월 15일자 청양소식] 농식품부 장관이 찾은 청양, 오늘의 이야기 다섯 가지! 청양군 보도자료를 카드뉴스로 한눈에! 7월 15일자 청양소식 안녕하세요, 청양군청 홍보팀입니다. 기본소득 시행 이후 청양군은 인구 973명 증가(3.3%↑)로 3만 명 시대를 회복했고, 지역화폐 가맹점도 20.6% 늘었는데요.
- 청양 청년농업인 3인이 들려주는 농촌 청양 청년농업인 3인 토론 벼·멜론·토종작물 재배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농촌의 풍경이 변하고 있다. 청양군 역시 농업 현장의 고령화로 인해 인력난과 생산성 저하라는 문제를 마주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희망의 싹은 자라고 있다.
-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자치단체 (기존 10개 군 + 2026년 6월 추가 선정 7개 군) 본 사업은 인구 감소 및 소멸 위기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1인당 월 15만 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ㅇ 경기도 (1곳): 연천군 ㅇ 강원특별자치도 (2곳): 정선군, ★화천군 ㅇ 충청북도 (2곳): 옥천군, ★보은군 ㅇ 충청남도 (1곳): 청양군 ㅇ 전북특별자치도 (4곳): 순창군
뉴스
- 청양군수 "기본소득 효과 한계"... 청년 집중 지원으로 방향 전환 20일 충남 청양군 목면을 방문한 김홍열 청양군수가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실질적인 '생활 인구' 유입을 통한 군정 방향의 대전환을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김 군수는 인구 증대에 대한 현실적인 진단을 내놓았다.
-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청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현장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4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시행 중인 충남 청양군 대치면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청양군은 기본소득 시행 이후 인구가 973명(3.3%↑) 증가하며 인구 3만 명 시대를 회복했다.
- 인구 절반이 노인인 청양, 병원 대신 '살던 곳' 택했다 전체 인구 3만81명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이 1만2902명으로 42.8%를 차지한다. 주민 두 명 중 한 명이 노인인 셈이다. "어르신들이 원한 것은 의료" 청양군 통합돌봄의 또 다른 축은 '의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