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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도넘은 비밀주의... 이러고도 국민주권 정부라 할 수 있나? 청양군청 앞에선 '지천댐 반대 대책위원회' 주민들의 피켓 시위가 매일 이어졌다
- 우체국서 은행 대출 업무… “시골 주민엔 단비와 같아” 충남 청양군청 기준 가장 가까운 4대(국민, 신한, 우리, 하나은행) 시중은행은 20km 넘게 떨어진 홍성군에 있다.
- "폭염 속 지천댐 반대 시위... 주민들 사지로 내몰리는데, 환경부는 뭐 하나" 충남 청양군 지천댐 반대 주민들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매일 아침 청양군청 앞에서 '지천댐 건설하면 청양·장평, 은산·규암(부여)은 물폭탄이고 살아야 한다', '지천댐
- "청양 지천댐, 공론화위원회 중단하고 당장 백지화하라" 그러면서 "지천댐을 반대하는 수많은 주민들은 767일째 청양군청 앞에서 지천댐 백지화를 요구하는 피켓과 만장을 들고 시위를 해 오고 있다"라며 "세찬 비바람과 거센 눈보라, 뜨거운
- "청양·부여 일대가 물바다 되겠죠"... 80대 어르신도 격분 청양군청 앞에선 '지천댐 반대 대책위원회'(이하 반대대책위) 주민들의 피켓 시위가 매일같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