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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보름 새 인구 318명 전입...농어촌기본소득 효과 '톡톡'
[청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청송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전입 신고가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다. 농어촌기본소득이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 경제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확산되는 모양새이다.
www.newspim.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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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인구감소지역 15곳 유지…예천·칠곡 관심지역 지정
경북도내 인구감소지역 15곳은 안동시, 영주시, 영천시, 상주시, 문경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봉화군, 울진군, 울릉군이다. '인구활력+ 지역'은 인구 여건이 개선된
www.newsis.com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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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인구3만 유지 청신호
인구 3만 명 선을 위협받고 있는 보은군이 모처럼 좋은 소식을 전했다.
11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북 보은군, 강원 화천군, 전북 진안군·무주군, 전남 구례군·보성군, 경북 청송군 등 7개 군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7개 군지역이 추가로 선정되면 농어촌기본소득을 시행하는 지역은 기존 10개군을 포함해 총 17곳으로
www.ohmynews.com ·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