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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일상 기록 #사진일기 #오늘 일기 #소소한 일상 #블로그 일기 먹으려고 했던 것까지 버려 엄마랑 티격 태격 모르겠다 좋은 건가 뭐 그런갑다 하자 신랑 보여주려고 캡처 9시 넘어 일어났다가 피곤해서 도로 잔 2시 넘어 일어나 3시 다 돼서 밥 먹고 스낵면 하나 콩나물 김치 매운 고추 넣고 죽처럼 끓여 엄마가 어제 김밥 싸고 남은 불고기 볶음밥에 베란다 고추 녹차 신랑이랑 청소 지압 발판 청소 집안일 끝이 없다 5시 50분
- 7월 주간일기 3 (7.20-7.26) 등원 전에 엄마가 찍어주시던 ootd도 찍어봄ㅋㅋ 밤송이 어린이집 가있는 사이 미뤄두었던 베란다 청소, 화장실 청소, 싱크대 청소를 후다다다다닥 하고 언니 만나서 점심도 얻어먹음ㅋㅋㅋㅋㅋ ㅎㅎ 엄마가 데려다 줄때는 늘 어린이집 신나서 들어갔다는데 내가 데려다줘서 그런지 어린이집 들어가자마자 울어버린 밤송쓰ㅠㅠ 하원해서 놀다가 밥 먹이는데 징징 거리더니 한순간에 잠들어버렸다
- 바로톡 특대형 밀대걸레 물걸레밀대 허리 숙임·손가락 통증 없는 역대급 청소 꿀템! 밥 먹다 흘린 밥풀 떼기부터 음료수 쏟은 자국, 먼지와 과자 부스러기까지... 특히 기존에 사용하던 일반 밀대걸레는 청소 한번 하려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 무덥긴 한 목요일 씻고 밥 먹고 11시부터 낮잠 100분 자고 일어나 라디오 들으며 여름 한정 2주 만의 집 청소를 시작했다. 농담 아니라 무더위와 관련된 모든 현상이 2주 전 청소 때가 오히려 더 짙고 심했다.
- 무료한 것보다 훨씬 나은 것 아닐까? 텔레 얘기한 것처럼 이전 임차인분께서 도배/청소/페인트까지 다 했다. 다 방법이 있음. 다 사전에 세팅을 해둡시다. 그나저나 다들 덧방만 해서 도배지 떴더라. 아빠가 매번 밥 사주고 엄마가 매번 밥 해준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단지 내 푸드트럭과 상점을 이용하자고 제안. 닭강정과 족발.......
- 무선 물걸레청소기 추천 올인원 진공 청소기 고르는 법 바닥 청소, 진공 한 번 물걸레 한 번. 이 루틴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좁은 집인데 장비 두 대를 꺼내고 다시 정리하는 것만으로 지치는 날이 많았거든요. 특히 퇴근하고 밥 먹고 나면 '아 바닥 닦아야 하는데' 싶으면서도 몸이 안 따라주는 그 느낌. 나만 그런 거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 8월 일상 주말에 눈뜨자마자 김밥싸기ㅋㅋㅋㅋㅋㅋㅋ 김밥햄이 다 떨어진거 여태 몰랐다 소이가 우리 집 온 날~ 우리 밥 먹는 내내 할부지만 쳐다보는중 손이 왜이리도 예뻐ㅠㅠㅠㅠㅠ 이제는 더이상 해놓으니 이렇게 편한걸~ 뭔...가를 하려면 갑자기 뜬금없이 (안그래도 바빠죽겠는데) 청소하는 사람이 그 사람이 바로 저예요 하마터면 유물이 될 뻔 하거나 버려지거나 둘 중 하나일뻔~ 청소
- 오늘 하루.... 바람이 다르다, 아침 운동, 청량리 롯백 애슐리에서 모임 경동시장, 만보 걷기 헬스장에서 씻고 오니 욕실 청소가 안되길래 오늘 작정하고 욕실 청소. 어제 먹고 남은 쭈삼불고기에 밥 볶아 남매 아침으로.
- 일요일 하루, 저는 아주 성공적으로 쓸모없었어요 :D 먹이 잡아오기 사냥하는 거 구경하기 물 갈아주기 곤충집 청소 밀웜 똥 치우기 밀웜 번데기랑 성충 구분하기 생물일지 쓰기 사마귀 핸들링하고 놀아주기 실잠자리 수채 탈피 관찰 정답은 0개예요 밥 차리기, 간식 주기, 밥 차리기, 간식 주기, 간식 주기, 컴퓨터. (적어놓.......
- "이제 청소하지마세요" 존알 로봇청소기가 해줄거니까요. 저희 둘다 프리랜서다보니까 밥, 청소, 빨래, 설거지 등등 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식기세척기도 사고싶고, 로봇청소기도 사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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