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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 딥페이크는 '장난' 아닌 '범죄'… 중학생 대상 체험형 예방교육 실시 - [한국시민뉴스] 조창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화천경찰서·평창경찰서와 함께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도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불법 합성물)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디지털 성 인권 의식과 책임 있는 온라인 문화를 확산하기
- 성범죄 심각성 몰라… ‘선 넘은 장난’ [긴급점검 청소년 성(性) 인식] ① 놀이가 된 성범죄 경기지역 청소년 10명 중 7명 이상이 성적인 욕설 등 성희롱을, 10명 중 4명은 옷을 벗기거나 들추는 성추행을 당한 직·간접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알파팀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7일까지 도내 중고등학생 413명을 대상으로 ‘성 인식 실태조사’를 실시 한 결과, 76.8%인 317명은 성적인 욕설이나 혐오 표현을 들은 경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