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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성폭력·도벽 옆에 '동성애'… 정부 청소년 상담 지침의 민낯 성평등가족부와 산하 공공기관이 발간한 청소년 공식 상담 지침에서 동성애를 성폭력·도벽·약물 등과 함께 '비행'으로 분류해 온 사실이 드러나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위기 청소년 상담하는 청소년동반자 공식 지침에 "동성애=비행" 지난 2일, 언론 매체 의 보도를 통해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2025년 12월 발간한 '청소년동반자
- 성평등부, '동성애 비행 분류' 청소년 상담 매뉴얼 즉시 수정 [서울=뉴시스]박정영 기자 = 성평등가족부가 동성애를 청소년의 '비행문제'로 분류한 상담 매뉴얼을 즉시 수정하고 상담 종사자들의 인권감수성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성평등부는 4일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청소년동반자 활동 매뉴얼 중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비행문제 유형으로 분류한 부분으로
- 서귀포 청소년 진로축제 27일 개막…직업체험·멘토 상담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직업 체험과 진로 특강,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를 설계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서귀포시와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은 27~28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꿈을 담아,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 [2026 국감] 이광희 "청소년 도박 1777명 자진신고...실제 상담 119명 불과"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이후 상담기관에 연계됐지만 상담을 받지 않은 청소년이 12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이광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성평등가족부 대상 국정감사에서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이후 상담 치유 연계 ...
- 청소년 불법도박, 상담 건수 5년 새 4.5배 급증 청소년 불법도박이 개인의 일탈을 넘어 채무, 학교폭력, 2차 범죄, 가정 갈등으로 이어지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처음 도박을 경험하는 연령이 평균 12세 수준까지 낮아진 데다, 청소년 절반 이상이 일상에서 도박 홍보물에 노출되고 있어 국가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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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도박 상담 3년새 178% 증가…상담사는 6명 제자리"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도박 문제로 치유·상담을 받은 청소년이 3년간 2배 가까이 늘었지만, 이들을 전담하는 상담 인력은 6명에 묶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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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도박 상담 3년 새 178% 늘어...상담사 수는 제자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도박 문제로 치유·상담을 받은 청소년이 3년간 2배 가까이 늘었지만, 이들을 전담할 상담 인력은 6명에 묶여 증원이 필요성 지적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이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9세 이하 청소년 치유서비스 이용 인원이 올해 7월까지 4,387명으로
- [단독]자살·성폭력 등 청소년 상담 기록 1만4000건, 민간에 AI 학습용 제공…별도 동의 절차 없어 상담 당시 청소년 이용자에게 AI 학습 활용이나 민간 제공 사실은 고지되지 않았고, 별도의 동의 절차도 없었다. 5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김건 국민의힘 의원이 성평등가족부와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SNS 게시글 등에서 AI로 청소년 위기 징후를 찾아내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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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비행' 위기청소년 상담 매뉴얼…성평등부 "즉시 수정"
재판매 및 DB 금지] 성평등가족부는 동성애를 청소년 비행 유형으로 분류해놓은 위기 청소년 상담 매뉴얼을 즉시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성평등부 산하 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위기청소년 상담·지원 전문가 '청소년 동반...
- 군포시의회 "난임 지원 넓히고 청소년 도박 예방 제도화"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시 의회가 난임 치료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청소년 온라인 도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섰다.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조례안은 온라인 도박 예방교육과 상담 연계 근거를 마련했다. 스마트폰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청소년 도박 노출이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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