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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 틱톡·유튜브에 "청소년 보호 동참하라" 공개 압박 미국 주 정부들과의 소송에서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을 제한하기로 합의한 메타가 경쟁사인 틱톡과 유튜브를 상대로 청소년 보호 조처에 동참할 것을 공개적으로 촉구했습니다.메타는 현지시간으로 어제(28일) 뉴욕타임스(NYT),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등 미국 전국 단위 신문에 '틱톡과 유튜브의 청소년 보호 동참을 위한 공개서한' 형태의 전면 광고를 게재했습니다.이
- 인스타, 청소년이 ‘자살·자해’ 검색 반복하면 부모에게 알린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청소년 정신건강에 끼치는 부작용을 둘러싼 우려가 확산하는 가운데 메타가 인스타그램의 10대 이용자 보호 장치를 강화했다. 이 기능은 인스타그램 애플리케이션(앱) 내에서 청소년 계정 관리 감독 기능을 설정한 부모와 10대 자녀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 AI 챗봇에 빠진 청소년들…한국은 안전장치 '부재' [지디넷코리아]국내 청소년 4명 중 3명이 인공지능(AI) 챗봇 답변을 실제 행동에 옮기거나 진지하게 고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호 연령 기준도 개인정보보호법(14세 미만)과 청소년보호법(19세 미만)으로 갈려 14~18세 청소년은 보호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김나정 국회입법조사처 과학방송통신과 입법조사관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