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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후반 부부, 주말 소풍 준비물 청바지 입고, 운동화 신었다. 모자와 선글라스 챙기고. 출발!! 김밥천국 가서 김밥 두줄 사고. 집에서 챙겨간 음식 먹으며 한강공원에서 바람 쐬다 온다.
- 홀로여서 충만한 생활 고즈넉하게 저녁이 온다. 이른 저넉을 먹고 어제밤처럼 바느질감을 꺼내 수선을 시작하자. 수선이래야 청바지 밑단 줄이기.
- [말씀] 빛되신 예수님을 가까이하면 어둠이 물러간다 인생 예수 잘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빛을 많이 받으면 어둠이 물러간다 -예수님과 동행한 인생은 갈수록 더 빛난다 -이구아나(이 험한 세상 구질구질하게 살지말고 아름답게 나이들자),청바지 '나만 힘듦이 있다'고 생각할때 불행이 온다 -한 의자의 법칙이 있다. 한.......
- 13. 출근 D-1 회사를 다녀본 일 자체가 없어서, 회사란 곳이 어떤 데인지 감도 안 온다. 진짜 엄청 못 하면 어떡하지? 걱정도 많이 된다. 사회초년생의 마음이란 이런 것이군.. 2. 청바지? 슬랙스? 혼자 너무 포멀해도 웃길텐데 그렇다고 아직까지 첫출근에 청바지 입고 갈 용기는 없고.. 이러다 좀 지나면 조거도 입고 레깅스도 입고 다니려나 3.
- 한라산 토끼털 코트에 꽉 끼는 청바지, 말도 안 되게 짧은 양말과 스니커즈까지. 설산을 등산하는 최악의 패션이라 할만한 차림으로. 740번 버스를 탔다. 엎치락뒤치락 경쟁하듯 산을 오르던 빨간 모자를 쓴 할아버지가 이제 경쟁은 그만하고 함께 가자며 말을 터 온다. '니.......
- 설현 청바지 이렇게 이쁠수가 쓰나미가 온다 !! 설현 청바지 이렇게 이쁠수가 쓰나미가 온다 !! 안녕하세요 ㅎㅎ 다들 설현 청바지 보신적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