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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그룹, '2026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신한금융그룹이 취약계층 지원과 청년 자립 등 지속적인 상생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2026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TV 공개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이같이 수상했다.
- SKB, 로컬히어로 시즌2 방영…지역 정착 청년 CEO 6팀 조명 SK브로드밴드는 베리미디어, 연합뉴스 TV JOB과 공동 제작한 '위대한 삼촌: 로컬히어로의 탄생' 시즌2를 24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농촌·어촌·산촌을 뜻하는 '삼촌(三村)'에서 이름을 딴 프로그램으로, 지방 소멸과 청년 취업난 속에서 도시를 떠나 지역사회에 정착한 청년 CEO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 풍류·미식·숙박 체험 강진군, 2026 하반기 '불금불파' 가동 불금불파'를 개장하고 본격적인 가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21일 강진군에 따르면 불금불파는 병영의 역사·문화·먹거리와 지역 상권을 연계한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난 18일 개장일에는 TV 청년 셰프들은 파스타, 피자, 리조또 등 미식 즐거움을 더하는 메뉴를 선보인다. 감성적인 야간 숙박 체험도
- 유재석 번쩍 업은 허경환 "낙엽보다 가벼워" 코미디언 허경환과 곽범이 방송인 유재석을 업고 이동하는 이른바 '릴레이 납치'에 나선다. 25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이날 방송에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과 '무리수 청년' 김원훈이 출연해 유쾌한 호흡을 선보인다. 허
- "요즘 뭐해" 시라소니가 전하는 안부 온 가족이 저녁 식사를 마친 뒤 TV 앞에 둘러앉아 같은 드라마를 시청했고, 다음 날 직장에서는 전날 방영된 드라마 이야기를 나누느라 여념이 없었다. 액션의 빈 공간을 채운 강렬한 존재감, '시라소니' 드라마 초반을 이끌었던 청년 김두한 역의 배우 안재모가 하차하고 성인 역을 김영철이 맡으면서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 민주당 대표 후보 첫 토론, '누가 잘했나' 물으니... 정청래의 선방?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약 3주 앞두고 29일 열린 당대표 후보 첫 TV 토론에서 맞붙은 송영길-정청래-김민석 세 후보(기호순)의 공방전을 지켜 본 당내외 평가는 김보미 전 당대표 경선 후보는 "청년 정책이 '수박 겉핥기식', '알리바이식' 발언에 그쳤으며, 3대 메가 프로젝트나 기후위기, 지역소멸과 저출산 등 미래 의제에 대한 구체적인 뒷받침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그분들이 반대해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거로 뽑는 게 좌절된 거예요. ◇ 박재홍> 전당대회 시작 때.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90도 인사 아까 말씀하셨긴 했는데 민주당 TV 하면 우리 이동학 최고위원도 많이 나가시겠죠.
- 20년 된 에어컨 내부를 뜯어본 기사의 말 "역대급입니다" 컬러 TV가 본격적으로 보급되던 1980년대에 TV 광고의 메인 표어로 사용되었다. 지금도 기억에 남는 걸 보니 그 광고가 큰 화제를 일으킨 건 사실인가 보다. '순간의 선택이 십 년을 좌우한다'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아주 건강한 청년 같다. 지금 사는 동네는 숲세권이라 다른 지역보다 기온이 낮은 편이다.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절차 문제를 떠나서 청년 최고위원으로 전용기 의원 어떻게 보십니까? 노영희 변호사님. ◆ 노영희> 저는 잘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의원 지금 현재 잘 나가는 의원인데 그보다는 조금 소외된 그런 청년 계층을 진짜로 그런 분을 임명을 하면 그게 더 낫지 않았을까.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강성필> 근데 제가 아쉬운 게 이게 결국에는 또 청년 최고위원 별도 트랙을 안 만든 게 저는 아쉽다고 얘기할 수밖에 없는데. ◆ 윤희석> 서정욱 TV 구독하면 징계 면제되는 겁니까?(웃음) ◆ 강성필> 슈퍼챗 쏘면 상 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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