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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고 없는 군산에서 '덕업일치' 이룬 비결 김 대표와 희망제작소는 인연이 깊습니다. 2022년 '로컬다이버' 인터뷰로 처음 만나, 갓 군산에 정착한 청년 기획자의 통통 튀는 호기심을 보여주었는데요. 4년이 흐른 지금, 개인 그런데 군산에는 상영관이 없고, OTT 플랫폼에서도 볼 수 없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직접 상영회를 열어볼까?' 하고 가볍게 시작했어요.
- "요즘 뭐해" 시라소니가 전하는 안부 케이블 채널이나 OTT 플랫폼이 지금처럼 활성화되기 전, 대한민국에는 드라마 시작 시간이 되면 거리가 한산해지던 시절도 있었다. 액션의 빈 공간을 채운 강렬한 존재감, '시라소니' 드라마 초반을 이끌었던 청년 김두한 역의 배우 안재모가 하차하고 성인 역을 김영철이 맡으면서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 B급 코미디인데 의외로 현실적이네? 안정적인 전입신고 OTT 플랫폼 티빙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드라마를 이끄는 주인공은 22살 청년 강성재(박지훈 분)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나 입대 직전엔 아버지마저 사고로 세상을 떠나는 아픔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