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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 일해, 우리 연금 벌어야지"...젊은이 혼쭐내는 노인 영상의 속뜻? 세대 간 공정과 지속 가능한 노후 보장 몇 해 전 텔레비전에서 보았던 특이한 홍보 영상이 기억에 남아 있다. 아니면 앞으로는 청년 여러 명이 은퇴자 한 명의 노후를 책임져야 함을 알리려는 거였을까?
- "어머니 소원 들어준 절 소개하니 미국에서 연락이... 신기한 경험" 2001년부터 시민기자 활동을 해 온 10만인클럽 회원이 있다. 그는 <오마이뉴스>가 주는 상도 9개나 받았다. 독일 지역의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한국인을 인터뷰해서 글을 쓴 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