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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하게 망해버린 청년들... "이제 빚 못 갚는 시대 온다" 청년 한 명 한 명의 문제는 다양하지만 하나로 엮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전자(일을 못하는 청년)가 훨씬 더 많은 것 같다.
- "연구는 물론이고 활동도 놓치고 싶지 않아요" 지금 박사 논문을 준비하고 있는데 2010년대 청년 운동을 주제로 박사 논문을 쓰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거의 대학원생의 삶을 살고 있어서 '나한테 왜 이런 (인터뷰 요청을 하나), 훌륭한 일을 하신 분들이 많은데'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글쎄요.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선배들 선거 때마다 청년 청년 청년 얘기하다가 정말 필요할 때는 청년 최고위 삭제해버리고 우리에게는 왜 우재준이나 장예찬, ◆ 장성철> 장예찬? 청년 선출직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고 그런데 이 반대했던 친청계와 정청래 대표가 뭘 주장했어요? 1인 1표제, 당원 주권.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저는 이게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해야 된다고도 얘기를 많이 했던 사람입니다. ◆ 정옥임> 과거에 청년 정치 하면은 정말 그 기성 정치인한테 노라고 말할 수 있으면서 이게 사회 정의냐고 막 이런 게 청년 정치의 기백이야.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 우원식> 요즘 아주 저의 지역구가 노원구고 월계동, 공릉동, 하계동인데 거기로 다시, 국회의장 공관에서 이사를 갔죠. 지금 당이 해야 될 가장 중요한 주제 중의 하나는 그겁니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그분들이 반대해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거로 뽑는 게 좌절된 거예요. ◇ 박재홍> 전당대회 시작 때. 오히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 지역에다가 청년 공공임대주택 같은 것들을 공급해서 실제로 청년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자고요.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 권영세> 그리고 용산은 특히 25개 자치구 중에서 이게 청년 주택 숫자가 많은 걸로 따지면 세 번째인가 그렇습니다. 그때 청년의 주거 현실과 지금의 청년 주거 현실.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절차 문제를 떠나서 청년 최고위원으로 전용기 의원 어떻게 보십니까? 노영희 변호사님. ◆ 노영희> 저는 잘했다고 생각해요. ◆ 서정욱> 근데 이건 반박 바로 해야 되는데 이게 김민석의 고유한 권한이 아닙니다. 헌법 당헌 26조를 보면요.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아무튼 두 청년 정치인과 함께 요즘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얘기를 해볼 텐데 현장에 두 분 혹시 나가 보셨습니까? 이런 거에서도 본인들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밀어붙여서 했단 말이에요.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여기에서 이전에 당대표를 한 번 했지만 당이 위기이기 때문에 내가 또 해야 되겠다, 나선 분입니다. 그러면 앞서 이제 청년 문제 같은 경우는 일단 눈에 띄는 건 기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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