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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벅 가야지~" 배제고 응원에…광주일고, 협회 '항의' 이런데도 고교 야구 대회에서 '스타벅스 가자'며 특정 지역 비하성 조롱 섞인 응원 구호가 터진 것이다. 이어 "해당 학생 선수를 즉시 제지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조처를 하였으며, 경기 후 광주일고 야구부 측에도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페이스북에 지난 7월 2일날 썼던 글을 잠깐 보면 배재고의 스타벅스, 이 논란을 두고 한 얘기인데요. 5.18이 성역이 됐다. 영화 친구에서 불량 학생 동수가 훈육을 당하면서 이광규 씨한테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 그러면 그 감독은 일베라서 그런 대사를 쓴 겁니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