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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규, 유재석 생일 홀로 챙겼다…주우재 “사회생활 어디까지” (놀뭐) 한껏 멋을 부린 청년회와 달리 집에서 막 나온 듯한 차림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가장 큰 형님인 김광규는 청년 회장 유재석 앞에서 남다른 ‘사회생활’을 보여준다. 다음 날 생일을 맞는 유재석을 위해 다른 멤버들 몰래 혼자 선물을 준비한 것.김광규가 금빛 포장지에 싸인 선물을 꺼내자 주우재는 “사회생활을 어디까지 하는 거예요”라며 그의 철저한
- 2030 지지율 하락에…이 대통령 "청년 소외감,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특히 2030세대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자산 양극화 속 청년 세대가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며 청년 정책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했습니다. ▶ 인터뷰 : 국무회의 겸 제12차 비상경제점검회의 - "직장 내 갑질이라고 하는 것 최악의 갑질인데 문제는 이게 그렇게 심각한 행위인 줄 모른다는 거예요.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김민석은 지명만 하는 거예요. ◆ 노영희> 아니, 잠깐만 잠깐만. 거기서 그러면 좋아요. ◆ 서정욱> 의결해서. ◇ 박성태> 잠시만요. 서정욱 변호사님 먼저. 그것도 시간이 아침 7시에 하나 하는 거고 오후에 2시에 한다는 거예요. 그럼 딱 지금 현재 최욱의 매불쇼하고 김어준 뉴스공장하고 이 두 가지를 겨냥하는 것처럼 보여요.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이건 성공한 거예요. 민주당 TV라고 하는 게 일단은 설화가 되잖아요. 지금 일단 한차례 만나고 또 계속 만나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국민들이 보고 싶은 모습일 거예요.
- 연고 없는 군산에서 '덕업일치' 이룬 비결 무엇보다 해 질 녘 보게 된 노을이 참 예뻐서 이 도시를 사랑해 볼까 하는 마음으로 정착하게 됐어요. 이왕 하는 김에 관객도 모으고, 감독님을 초청해 GV(관객 대화)까지 열며 일이 커졌죠.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그렇기 때문에 역대 진보 정권은 약간의 우클릭을 해서 중도로 가고 또 보수도 좌클릭을 해서 중도로 오는 거예요. 그 중도 세력을 잡아야 집권을 하는 거예요. 제가 늘 얘기하지만 당신을 사형시키려고, 죽이려고 했던 국정원 안기부 출신을 통일부 장관으로 그 입에서 햇볕 정책이 나오게 해야 하는 거예요.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정청래 의원으로서는 자기가 지금 비주류의 수장이 되고 싶은, 그래서 그걸 선언한 거예요. ◆ 장윤미> 청년 최고에 대해서는 청년 정치인이 약간 손에 꼽을 정도다 보니까 두세 분 이름이 오르락내리락하더라고요. ◇ 박재홍> 저도 거명하지 않겠습니다.
- "월 60만원 벌어 50만원 쓰는 삶... 통근에 시간 다 쓰고 싶지 않았죠" 이 일 재미있어 보이네, 그럼 하는 거예요. 밀양은 제가 3살 때 부산에서 이주해 온 뒤로 계속 살아온 곳이에요. 도보 30분 안에 가고 싶은 모든 곳이 있는 도시예요. 이 프로젝트는 내가 재밌어서 하는 거야, 근데 지역에 도움도 되면 좋지. 이 정도까지만 생각하려고 해요.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그래서 어제 이제 비공개 최고위에서 당규 개정안을 올린 거예요, 직무대행이. 그랬더니 그 당규 개정안에 대해서 또 그 이제 반대쪽에서는 반대를 하는 거예요. 이제 그런 것들이 대조되는 이제 파묘의 어떤 흔적으로 계속 공격을 하는 거예요.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그래서 제가 아까도 말씀드린 거예요.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청년, 신혼부부들에게 더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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