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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희린 이 친구 괜찮네'라는 말을 듣는 정치인이 되고 싶습니다" 이제는 차악이 아닌 최선은 선택해 달라"며 야심 차게 출마했던 시장 후보가 있었다. 당장 선거 끝나자마자 터진 부실선거 문제도 그렇고요." - 정치인 이전에 자연인 '강희린'으로의 일상도 궁금합니다.
- "우리는 바퀴벌레다"…인도 청년들이 거리로 나온 이유 하지만 청년들이 체감하는 인도는 사뭇 달랐습니다. 2022년 기준 인도 대졸 청년 실업률은 29.1%로 문맹 청년 실업률(3.4%)보다 9배 가까이 높았습니다. 전명윤 작가도 "대졸 청년 실업률은 대략 40%(25세 미만 청년 기준) 정도고, (심지어) 대부분은 비정규직"이라며 "'대학을 가라, 대학을 가면 신분 상승할 수 있다'면서 대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