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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그래서 저는 서울과 경기 그쪽의 표심과 호남의 표심은 다를 것 같다. 옛날에는 그게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결국은 국민의힘이나 다른 어떤 중도 쪽에다가 소구하겠다는 건데 글쎄 그게 결국은 집권 1년 차에 그때가 지지도도 제일 높고 힘도 제일 셀 때고 그러니까 그때 판을 잘 짜놔야 되잖아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근데 오늘 최고위원 분위기를 지금 영상으로 보신 바와 같이 지명직 최고위원이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을 향해서 정치적으로 미숙하다. 철없다. 내일 오전 11시에 축구 체코와의 경기 내일 11시에 있는데 잠시 후 서형욱 해설위원 함께 전망할 테니까 가시면서 잘 들으시기 바라요. 고맙습니다.
- 천준호 "시위 현장, 尹어게인 다시 재현…빨갱이 욕설도" 근데 평소 경기용 칼, 자기한테 완전히 맞춤형으로 만들어져 있는 칼을 갖고 나가지 못하게 되면 경기 결과에는 심각한 영향을 준다고 걱정들을 하시더라고요, 지도자분들께서. 제일 핵심적인 고민은 국민들의 갈등을 어떻게 최소화할 수 있을지 그리고 경제 현안의 문제를 어떻게 잘 해결할지, 민생을 어떻게 잘 해야 될지, 이런 거에 집중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