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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권, 장애청년 채용 접점 넓힌다…8개사 직접 취업정보 제공 금융권이 장애 청년 채용 확대를 위해 구직자와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단순 채용정보 제공을 넘어 현직자가 취업 준비와 직무 적응 경험을 공유하고 앞으로 장애인에게 적합한 금융권 장애대학생과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금융권 취업콘서트(FIN x CON)'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와 금감원, 장애인고용공단, 4개 금융협회가 체결한 금융권 장애인
- [울산소식] 동서발전, 경계선 지능 청년 직업훈련 장비 지원 등 장애인 등록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사례가 많아 장애인복지 및 고용서비스 분야에서 필요한 지원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등 제도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일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지원에 참여한 청년 가중 16명이 취
- 장애인 직무도 달라진다…사무보조 넘어 전문 직무로 확장 [프레스룸 잡담] 저희가 청년 취업 문제에 대해서 얘기해 봤는데 사실 현실적으로는 조금 더 척박한 얘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애인 고용 문제에 대해서 각계에서 또 여러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선에서 ..
- 이억원 "청년 금융권 취업 문턱 높다" 이 밖에도 금융공기업·생명보험·손해보험·여신 업권 31개사가 모의면접을 진행하고, 모든 참여 기관이 취업 상담을 제공한다. 한편, 이날 이 위원장은 청년 창업 기업의 자금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금리와 보증료를 우대하는 '유망 청년 창업 보증부 대출'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