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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래서 우리가 좀 더 민주 개혁 이쪽이 단단해지면 이재명 정부를 좀 더 성공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고. 그건 정말 민주 사회에서 예를 들면 민주당에서 그리고 민주 진영에서 수십 년 동안 검찰 개혁을 얘기했고요. 민주당이 2020년부터 검찰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해 왔습니다.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거기는 청년 최고위원이 선출직이니까 가능한 이야기고. 우리는 3명의 선출직 최고위원이 사퇴하면 붕괴돼요. ◆ 장성철> 그렇습니까? ◆ 김유정> 예. 대통령은 구조적 다수로 운영 기조로 잡았어요. 구조적 다수. 그런데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를 하면서 또는 당대표가 되면 여기 민심의 척도는 딴지에 있다. 당원에 있다.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우리 민주당이 그만큼 건강한 민주 정당 아니냐, 이거예요. 당원이지만 대통령의 그러한 것을 비판할 수 있어요. 저는 한 당원의 그러한 말씀이 옳아요. 그리고 청년 선출직 최고위원 문제는 이미 등록이 됐으니까 안 되더라도 새 지도부에서 반드시 당헌 당규를 개정해서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이 나올 수 있도록 해라, 이런 얘기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