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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서울시당 "청년주택 공급, 용산공원 수송부 부지 활용하자" 서울시당 주택공급정책특별위원회 간사를 맡은 김남근 의원은 이날 의원회관에서 열린 '청년·신혼부부 주거정책 토론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용산) 수송부 부지 면적이 제일 크다. 어떻게 개발할지 정해지지 않았는데, 민간 매각이 아닌 청년 주택 공공택지로 활용하자는 요구들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 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그래서 제일 직격탄을 맞는 게 서울에 있는 세입자들입니다. 그런데 앞서 얘기한 대로 서민이나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서는 이런 게 꼭 필요하지 않나라는 게 정부 생각인 것 같습니다.
-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용산 어린이 공원. ◇ 박성태> 혹시 무슨 복안이 있으신지, 서울 집값이 제일 문제잖아요.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용산 지금 미군 부대 주변을 개발해서 녹지 공원과 함께 약 5만 호 청년 주택을 건설해 보자라는 게 제 제안이었습니다. ◇ 박성태> 사실 정책 이슈는 제일 많이, 당대표 후보 중에 제일 많이 제기를 좀 하는 것 같습니다.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야당도 인정하는 멋진 청년 정치인 더불어민주당 이동학 전 최고 어서 오세요. ◆ 이동학> 안녕하세요. ◇ 박재홍> 정옥임 의원님도 함께 합니다. 어서 오세요. 지금의 민주당은 오늘이 제일 조용하고 오늘의 국민의힘은 제일 시끄러운 날이다. 그런 얘기를 하면서 우리는 정리의 수순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