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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세요, AI 말고 사람과 통화하고 싶어요" . 30세 미만 청년 박사는 51.1%가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다. 각자는 그저 효율을 따랐을 뿐인데, 그 효율들이 모여 청년 전체의 사회 진입로를 막아버린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어제 경기도 광주에서 열린 청년 당선인 워크숍 현장이었는데요. 그 현장 영상이 준비가 돼 있습니다. 듣고 이어가겠습니다. 특히 가장 중요했던 건 서남권에 대한 반도체 신규 투자였습니다. 용인과 평택 중심 설비가 한계에 다다르고 있기 때문에 서남권의 대규모 신규 투자가 필요하다라고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