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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청년 68% “교제 이성 없어”, 日 청년 42%는 “평생결혼 안해”…韓日 모두 “경제적 부담 완화돼야 결혼”
한국 청년 10명 중 7명, 일본 청년 10명 중 8명은 현재 교제 중인 이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韓 청년, 日 청년보다 결혼에 긍정적한국 대한상공회의소와 일본의 민간 인구문제 싱크탱크인 ‘미래를 선택하는 회의’(이하 미래회의)는 30일 ‘한일 청년 의식 조사 2026’을 발표했다
www.donga.com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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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당 대표 선출 결선 투표 아닌 '선호 투표' 하기로
8년만에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만 45세 이하 청년 기준 하향 검토 첫 회의에서 기념 촬영하는 민주당 전당대회 준비위원회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더불어민주당은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출 선거에서 지지하는 순서대로 여러 후보를 선택하는 '선호투표제'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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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Pick]자율적인 플랫폼 노동 vs 안정적 직장 생활
퇴사 후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많지만, 플랫폼 노동을 선택하는 이들도 생각보다 많다. #1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5년 15~29세 청년 자영업자는 15만 4,000명으로 1년 사이 3만 3,000명이 줄었다. 30대 자영업자도 같은 기간 3만 6,00..
www.mbn.co.kr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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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인구 소멸 직전… 마지막 생존 전략은 무엇인가
한미연 공지에는 그가 일본의 인구 전문 민간 기구인 '미래를 선택하는 회의' 의장으로 소개됐다. 일본 쪽 공식 자료를 확인해 보니 더 정확히는 '미래를 선택하는 회의' 공동대표이자 의장이다.
www.ohmynews.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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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직업계고 학생들은 왜 취업 대신 대학을 선택할까
첫째, 직업계고의 우수한 학생들이 취업 대신 대학을 선택하는 것은, 고졸 취업의 사회적 명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직업계고 학생들이 졸업 후 취업 대신 대학을 선택하는 배경은 고졸 취업이라는 선택지에 사회가 부여하는 명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www.ohmynews.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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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의 내일' 그린 공론장... '진단' 넘어 '실천'으로
▲시민사회의 사회적 영향력이 줄었다 ▲회원참여를 통한 재정 안정이 줄었다 ▲상근 활동가의 양적, 질적 수급이 줄었다 ▲회원 중심 활동이 이전보다 위축되었다 ▲청년 등 다양한 세대 참여가 이어 조사에서 제시된 여러 과제 가운데 가장 공감하는 항목을 선택하는 공감투표를 진행하며 서로의 인식을 확인했다.
www.ohmynews.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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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자기경영에 빠진 청년들, '풍요로운 고립'에 갇혔다"
청년들이 목표 달성을 위해 인간관계를 최소화하고 '고립을 선택하는 현상'을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A.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시대를 사는 청년 세대는 직장에 충성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일', 즉 커리어에는 더 몰두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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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잠재적 고립자들의 세상…환대 사회로 나아갈 때"
청년들이 고립을 선택하는 것은 이 끝없는 비교의 회로에서 탈출하려는 자기 보호 기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부가 고립·은둔 청년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접근해야 할까요?
A. 현재의 정책은 청년들을 다시 '생산 가능 인구'로 편입시키는 데 급급해 보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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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N% 성과급'이 불붙인 초과이익 논쟁…분배냐 투자냐
이겨레 민주노총 청년특위 위원장은 "초과이윤을 협력업체와 비정규직 처우 개선에 활용하고, 추가 세수는 고용·산재보험과 청년 일자리 등 사회안전망에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국 논쟁의 핵심은 '투자와 분배'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가 아니라, 반도체 초호황의 과실을 어떻게 산업 경쟁력과 사회적 성과로 함께 연결할 것인가에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