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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사회의 내일' 그린 공론장... '진단' 넘어 '실천'으로 민주시민교육 곁 권혜진 선임연구원의 질문에 참가자들이 하나둘 색깔 카드를 들어 올렸다. ▲시민사회의 사회적 영향력이 줄었다 ▲회원참여를 통한 재정 안정이 줄었다 ▲상근 활동가의 양적, 질적 수급이 줄었다 ▲회원 중심 활동이 이전보다 위축되었다 ▲청년 등 다양한 세대 참여가
- "불량배 될 것" 저주받던 소녀, 일본 극우와 맞서 싸운 투사가 되다 색깔 확실한 다큐를 만나는 귀한 자리 7월 14일 서울 홍대입구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 230회 독립영화 쇼케이스에서 <호루몽>이 상영됐다. 거의 상영기회를 잡지 못하고 사라지긴 했으나, 극좌와 극우라 해야 좋을 두 청년 정치인을 대비시켜가며 한국 정치판의 면모를 더듬어간 시도가 인상적인 작품이었다.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서로 좀 다른 면도 있지만 정치적인 색깔 때문에 우리는 하나의 부족이라고 하는 게 지금 기독교의 주요 흐름입니다. 한국 기독교 보수 진영의. ◇ 박성태> 청년, 청년하는데 사실 숫자가 줄어들고 있죠. ◆ 변상욱> 맞습니다. 거의 많이 줄었지 않습니까? 새로 들어온 인구 유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