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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용혜인 후보자, 국회서 긴급 기자회견 "국회서도 정부서도 제 역할 다하고픈 마음"
"말도 안되는 의혹들 실체 있는 듯 보도돼" "한톨 의혹 남지 않도록 청문회 준비해와" "억측과 선동에 휩쓸리는 상황 안타까워" "민주당 일각에서조차 억측 안타까워" "지난 6년 의정 활동하며 많은 국민 만나" "각종 사건 유가족, 워킹맘, 청년 등 떠올라" "단 한 의석으로 작지 않은 변화 만들어와" "함께 일하는 의원이었듯 그런 장관 꿈꿔와" "모두를 위한
- 성실하게 망해버린 청년들... "이제 빚 못 갚는 시대 온다" 청년 한 명 한 명의 문제는 다양하지만 하나로 엮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전자(일을 못하는 청년)가 훨씬 더 많은 것 같다.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여기 가면은 젊은 청년 중심의 보수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로 둘러싸여져 있어요. 이분들은 정치적 참여를 시키겠다. 그러니까 사실 저는 무슨 생각을 했냐면 지난번에 그 서범수, 진종오 사건 이후에 한동훈 의원이 꽤 치명타를 입었구나.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거기는 청년 최고위원이 선출직이니까 가능한 이야기고. 우리는 3명의 선출직 최고위원이 사퇴하면 붕괴돼요. ◆ 장성철> 그렇습니까? ◆ 김유정> 예. 예를 들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할 때 그 분위기 누가 바꿨습니까? 국민의힘에서 바꿨습니까, 한동훈이 바꿨습니까?
![[스모킹 건] 52회 엉덩이 때려줄게 - 파타야 살인 사건](https://i2.ytimg.com/vi/ILM98dcR_rg/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