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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대부분은
집
한 채가 가장 큰 자산인데 특히 이번에 비거주를 한다고 그러면 부득이한 사유를 입증해야지 거주를 인정을 해 주는데 예를 들어보자고요. 그런데 앞서 얘기한 대로 서민이나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서는 이런 게 꼭 필요하지 않나라는 게 정부 생각인 것 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