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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일본 경찰은
사망
이틀 만에 이 사건을 술에 취해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면서 생긴 '사고사'로 서둘러 마무리 지었다. 이전에 일본에서 외국인
사망
사건이 '사고사'로 처리됐다가 '살인'으로 번복됐던 사례들에 대한 연구도 계속하고 있다.
www.ohmynews.com · 201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