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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운동 아저씨가 페미니스트가 되고 조직 문화와 공동체를 말하기까지 <우리가잇다> 만들 때, 같이 하시는 분들 중에 성폭력 사건 지원활동 같이 하셨던 분들이 불러서 왔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보통 조직 내에서 문제를 제기하면 조직 문화가 위계적인 곳에서 문제 제기를 받아들이지 않거나 축소하면서 같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어요.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많은 부분들이 지적하는 부분은 청년 최고위원제입니다. ◆ 한민수> 그러니까 말씀드려서 경찰의 암장 얘기도 하셨습니다마는 이번 사건 이제 장윤기 사건 같은 경우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러면 앞서 이제 청년 문제 같은 경우는 일단 눈에 띄는 건 기숙사. 부동산 문제 같은 경우도 용산의 국제업무지구에 주택 수를 늘리고 앞서.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사실은 중요한 문제. 지금까지도 이슈가 되는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뜻이 너무 달라요. 이게 논쟁이 되고. 이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냐라는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청와대가 사실 내용상 그런 거 없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이번 집회 또 2030 세대가 주축인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결집했다는 것이 특징인데 이 시간에는 청년 정치인 두 분을 모시고 이번 사태 분노의 본질은 무엇인지 분석해 보겠습니다. 아무튼 두 청년 정치인과 함께 요즘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얘기를 해볼 텐데 현장에 두 분 혹시 나가 보셨습니까?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정이한 후보가 박형준 시장 쪽에서 청년 정무 부시장 이런 제안을 해왔다. 그리고 4월 27일에 문제가 있었는데 5월 중순에 이거 딱 사건 끝내지 않아요. 그렇게 금방 한 달도 안 돼서 끝낼 수는 없어요.
- "약탈? 우린 전 세계에 TV광고 대신 해줬을 뿐" 지난 6일(토요일) 세계 금융의 중심지 런던 시내에서 발생하여 버밍엄, 맨체스터, 리버풀 등 잉글랜드 전역으로 확대된 청년 폭동이 10일(현지시간) 밤을 계기로 조금씩 진정되고 정확히 10년 전 9월 뉴욕이 테러를 당했을 때 당시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사건 수습 후 대국민 담화 마지막에 이렇게 강조했다.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미국 최고 경영학부 중의 하나인 뉴욕대학교 스턴 비즈니스스쿨을 학비 면제로 입학한 수재였다. 19세의 청년 강훈군은 1학년 1학기를 마친 후 학비도 벌고 한국에 대해서도 배울 목적으로 미국 정부가 나서기 전에는 문제 해결이 쉽지 않으리라는 게 장 교수의 분석이다. 강성원씨나 워즈니악씨도 그 점을 잘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