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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구속…"죄송, 사실관계 밝히겠다" 경찰은 두 사람이 공모해 자작극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적용된 혐의는 위계공무집행방해와 공직선거법 위반입니다. 정 씨가 구속되면서 여러 의혹 규명을 위한 수사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MBN뉴스 박상호입니다.
- 민주 전대 이후 분당은 없다?…당원 이탈 불씨는 남길 듯 전 의원은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 후보 측 인사들이 청년 자원봉사자를 상대로 유도신문을 벌인 '정치공작'이라고 맞섰고, 허위사실 유포와 무고 혐의 등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 "분당은 없다"지만…당원 이탈·계파갈등 불씨 다만 친명계와 친청계 모두 현재의 충돌이 전당대회 이후 당이 둘로 갈라지는 '분당'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리고 보도가 나왔지만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신천지의 조직적인 민주당 가입이 있었다는 의혹 제기를 했습니다. 이런 입장은 어떻게 보십니까? 민주당이 진보 진영 또 개혁 이렇게 강조를 하셨는데 예를 들어서 청년 문제랄지 부동산 문제랄지 빈곤 문제랄지 일자리 문제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