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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지선 패배 책임 1순위는 정청래…연임 도전은 일구이언"
최근 당내에서 논란이 된
청년
최고위원제 무산과 선호투표제 가처분 신청에 대해서도 지도부 책임론을 제기했다. ◇ 이정주>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이 무산된 데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