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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욱 폭로와 민주당 내부 현실] 황희두 간단히 말하면, 22년 대선 이후 비대위에 저를 청년 인사로 추천했지만 '이명박 재판' 리스크로 박지현 씨를 선택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솔직히 비대위원장이든 청년 최고위원이든 직함 자체에는 아무 미련이 없습니다.
- [중앙일보] 박지현 송파, 여선웅 분당…선배 텃세에 험지 가는 野청년들 더불어민주당 청년 정치인들이 최근 잇따라 험지에 도전하고 있다. ‘86세대’를 비롯한 현역 의원들이 각자 지역구를 꽉 움켜쥐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 청년 정치인들의 고육지책(苦肉之策 앞서 지난해 11월 일찌감치 서울 송파을 출마를 선언한 박지현(28) 전 민주당 비상대책위원.......
- [정치]손수조·박지현으로 보는 청년정치…그들은 어떻게 소모됐나 '청년 정치' 청년이 정치판에 뛰어들면 그냥 청년 정치가 되는 것인가 ! 나 역시 민주당의 지지자로서 '박지현' 을 지지하고 응원하지만... 청년 정치는 참신함과 패기만으로는 곤란하다. 반드시 실력을 겸비해야 한다. 현재를 기준으로해서는 기본소득당의 용혜인 의원이 '청년 정치의 바로미터' 에 가.......
- “국민의힘 ‘젠더 갈라치기’는 실패… 두고두고 부끄러워해야” 국민의힘 ‘젠더 갈라치기’는 실패… 두고두고 부끄러워해야” 등록 : 2022-03-23 04:59 수정 : 2022-03-23 09:52 이세영 기자 이세영 논설위원의 직격 인터뷰 | 박지현 디지털성범죄 근절에 정치 활용 취업난·주거 문제로 성별 상관없이 살기 힘든 시대 청년 여성·남성 연대해 기득권 구조와 싸워나가야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