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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팜에서 천천히 키우는 채소…29세 청년 농부의 ‘느린 농업’ 가뭄 끝에 제법 굵은 빗줄기가 내린 16일 오후 전남광주 고흥군 대서면. 득량만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안남리 해안가에는 신정빈 거북이농장 대표(29·사진)의 6600㎡ 규모 스마트팜이 자리하고 있다. 이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신 씨와 20대 네팔 출신 여성 이주근로자 등 2명뿐이다. 신
- 스마트팜 보육센터…미래 농업 청년 인재 요람 [앵커] 전국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의 수료생이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스마트팜 교육을 받은 청년 농업인이 유입되면서 활력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엄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첨단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온도와 습도 등이 측정되고 관리되는 스마트
- 의령군, 제4회 추경 6476억원 확정…현안사업 탄력 [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의령군이 2026년 한 해 재정 운용 방향을 다시 손질하며 청년 주거 농업 재해예방 등 생활밀착 분야에 예산을 집중 배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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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AI 농업 체험하고 귀농 상담받고…어린이부터 예비 귀농인까지 모인 ‘에이팜쇼’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농업 관련 기관, 기업 등이 참여했다. 올해는 특히 AI를 실제 농업
- 영동군, 민선9기 공약 60개 확정…7671억 투입 [사진=뉴스핌DB] 확정된 공약은 경제 농업 관광 국악 균형발전 복지 인구 청년 장년 교육 돌봄 등 10개 분야 60개 사업으로 총 사...
- 백성현 논산시장, 민선9기 청사진 발표…국방산업 중심 5대 성장전략 제시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이 국방산업을 중심으로 산업과 농업, 관광, 청년 정책을 연계한 민선 9기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논산시는 8일 백 시장이 논산미래광장에서 열린 민선 9기 출범 언론인 간담회에서 국방산업과 농업, 관광, 청년, 생활인프라를 축으로 한 '5대 성장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이날 밝혔다.백 시장은 △국방산업 본격 가동 △농업 고도화 2단계 △융복합 관광거점
- 구미시, 추경 2조 4740억 편성… 본 예산보다 2420억 증액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 지원, 청년 지역 정착 지원, 도시환경개선·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 재난 복구사업, 농업 분야 지원 등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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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농업 미래 만나보니 귀농-귀촌의 꿈 커졌어요”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올해 에이팜쇼에서는 인공지능(AI) 및 AI 전환(AX) 기술부터 K푸드, 귀농·귀촌, 청년 창농까지 농업·농촌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농업·식품기업, 청년농과 농촌 창업가 등이 참여해 미래 농업 기술과 귀농·귀촌 정책, 지역 농특산물 등을 소개했다. 28일 개막한 에이팜쇼에는 사흘간 4만여 명의
- 횡성군, 청년 농부 아카데미 30명 모집…17일까지 접수 강원 횡성군이 청년 농업인의 영농 창업과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26 횡성군 청년 농부 아카데미' 교육생을 오는 17일까지 사업계획서 작성법과 유통·마케팅 전략, 미래 농업 전망 등 창업에 필
- [알립니다]AI 농업서 K푸드까지… ‘농촌의 미래’ 만나세요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에이팜쇼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농업 관련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창농·귀농 박람회입니다.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모델과 청년 농업인의 혁신 사례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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