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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부터 병사 전원 상해보험…전역 후 1년6개월 실손도 국가 지원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을 확정했다. 현재 군 복무 중 다치거나 병에 걸리면 군 병원 무상진료와 군인재해보상법상 장애보상금 등을 받을 수 있지만, 군 병원 인프라와 보상 범위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 박성태> 사실 또 청년 최고위원으로 만약 선출로 따로 별도 뽑게 된다면 유력한 후보가 정민철 정책위 부의장 그다음에 김형남 군 인권센터 사무국장, 이런 분들인데 인지도도 청년 정책에 대해서 당대표 직속의 청년 TF를 설치한다든지, 예를 드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