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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복무 병사 전원에 단체 상해보험…전역 후엔 실손보험 지원
정부는 오늘(3일)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국가보훈부는 전역한 청년 제대군인들을 대상으로 '공공 실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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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부터 병사 전원 상해보험…전역 후 1년6개월 실손도 국가 지원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을 확정했다. 현재 군 복무 중 다치거나 병에 걸리면 군 병원 무상진료와 군인재해보상법상 장애보상금 등을 받을 수 있지만, 군 병원 인프라와 보상 범위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 병장 월급 150만 원 시대… ‘군테크’로 목돈 모은다 병사 월급이 과거보다 크게 오르면서 복무 기간을 활용해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목돈을 마련하려는 ‘군테크’(군+재테크) 열풍이 일고 있다. 올해 병사 기본급은 이병 75만 원, 일병 90만 원, 상병 120만 원, 병장 150만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