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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급 코미디인데 의외로 현실적이네? 안정적인 전입신고 드라마를 이끄는 주인공은 22살 청년 강성재(박지훈 분)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나 입대 직전엔 아버지마저 사고로 세상을 떠나는 아픔을 겪었다. 그래도 "이왕 가는 군대, 진짜 사나이가 되자"라는 각오로 이를 악물고 훈련소에 입소, 최우수 훈련병이 되어 자대 배치를 받았다.
- '공중전' 끝내고 '지상전'으로 … "우리는 고이지 않고 흘러야 하니까" 부산 영도에 위치한 심오한연구소 엄창환 연구원은 청년기본법 제정 운동을 이끌고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초대 대표를 지내며 대한민국 청년 정책의 패러다임을 중앙 무대로 밀어 올린 '퍼스트 "군대 갔다 오기 전까지는 사실 사회에 아무런 관심이 없었어요. 자동차 회사에 들어가려던 것 말고는 아는 것도, 관심도 없었죠. 그저 신나게 놀았습니다.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 박성태> 청년, 청년하는데 사실 숫자가 줄어들고 있죠. ◆ 변상욱> 맞습니다. 거의 많이 줄었지 않습니까? 새로 들어온 인구 유입이 없습니다. 하나는 군대, 다수가 모여 있고 집을 떠나와 있는 외로운 젊은이들이니까 교회가 접근하기 정말 좋죠. 그건 늘 진행되던 거고 또 하나가 학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