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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많은 부분들이 지적하는 부분은 청년 최고위원제입니다. ◆ 한민수> 그러니까 말씀드려서 경찰의 암장 얘기도 하셨습니다마는 이번 사건 이제 장윤기 사건 같은 경우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러면 앞서 이제 청년 문제 같은 경우는 일단 눈에 띄는 건 기숙사. 이 사건 같은 경우도 보완수사를 검찰에 요구했을 때 경찰이 제대로 안 들으면 수사팀 교체 요구.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여기 가면은 젊은 청년 중심의 보수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로 둘러싸여져 있어요. 이분들은 정치적 참여를 시키겠다. 그러니까 사실 저는 무슨 생각을 했냐면 지난번에 그 서범수, 진종오 사건 이후에 한동훈 의원이 꽤 치명타를 입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