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뉴스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근데 오늘 최고위원 분위기를 지금 영상으로 보신 바와 같이 지명직 최고위원이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을 향해서 정치적으로 미숙하다. 철없다. 장동혁 대표를 그래도 당 대표니까 어떤 식으로든 좋게 평가해서 전달해 드리려고 했지만
절대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 벌써 지금 10개월째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