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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 고용부 장관 제주서 청년정책 통합… 내년 6만7000명 지원 확대 정부가 미취업 청년의 일상과 구직 의욕을 유지하도록 돕는 '청년성장프로젝트'와 구직단념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내년부터 하나로 합친다. 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 아동·청소년·청년정책 부처마다 '따로'…"생애주기 통합 전달체계 필요" 연구진은 필요한 지원을 계속 받을 수 있도록 부처 간 역할을 조정하고 아동부터 청년까지 정보를 연계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의 '아동 청소년 청년정책 전달체계 개선 방안 연구'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
- 행정수도 완성·자족경제·문화복지... 세종 민선 5기 시정 방향 나왔다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15대 신속과제에는 ▲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 세종미래도시비전 수립 ▲ 시장 직속 상권활성화 비상대책위원회 설치 ▲ 세종신용보증재단 북부출장소 설치 ▲ 청년정책 문화예술인의 집 조성 ▲ 세종 365 온기 통합돌봄 체계 구축 ▲ 세종 청소년 안전망 구축 ▲ 어린이집 친환경 급식지원사업 개선 ▲ 대중교통노선 효율화 ▲ 시민청 설립 ▲ 생활불편신고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