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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李 청년 주거 정책, 아파트 꿈꾸지 말라는 것…불합리한 제도 고치겠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청년 내 집 마련 가능한가'를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청년들의 주거 문제가 심각하다"라며 "내 집 마련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장 대표는 "청년 가구의 주택 보유율은 27.7%로 통계 개편 이후 최저치다. 그 힘들었던 문재인 정권 때보다도 더 떨어졌다"고 했다.
- 5월 청년취업자 25.5만명↓…미취업자 49% “졸업 후 1년 넘게 쉰다”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이 급감한 가운데, 대학 졸업까지 걸리는 기간과 장기 미취업자 비중은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업들의 경력직·수시 채용 선호 기조와 취업 난항이 맞물리면서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 장벽이 더욱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 청년일자리희망委 핵심은 체감 가능한 변화 만드는 ‘사회적 대화’[기고/권혜원] 통계 숫자 너머에는 일터에 닿지 못한 수많은 청년의 시간이 놓여 있다. 문제를 청년들의 눈높이 탓으로 쉽게 돌려서는 안 된다. 노동시장 양극화와 인공지능(AI)과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