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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용 권고…내달 31일까지 최소 1회 사용 당부 대상으로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의 발급자들에게 내달 31일까지 1회 이상 사용해 줄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29일 시에 따르면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006~2007년생 청년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공연, 전시, 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실제 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 넷플릭스가 선택한 이야기... "지중해서 난민 구한 청년에 매료" 이번에는 지중해에서 수많은 난민들을 직접 구조한 독일 베를린 청년들의 실화를 소재로 한 넷플릭스 영화 <23,000 Lives>를 감동적으로 연출했다. 저는 영화 제작의 모든 단계에서 저 자신과 우리 팀원들에게 이 점을 가능한 한 자주 상기시키려 노력했다.
- 새벽 시장에서 시작된 '김부장' 원현준 늦깎이 배우 길 부산에서 장사를 하던 청년은 서울 동대문에서 또래 청년들의 모습을 본 뒤 무작정 짐을 싸 서울로 향했다. 당시 그의 나이는 27세. 1년 뒤에는 뒤늦게 연기에 도전했다. 그는 "배우는 아무나 되는 게 아닌 거 같았다"며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2019)' 오디션을 마지막으로 생각했다.
- "선생님, 삼청교육대 나오셨어요?" 현대사 비극 알지 못하는 아이들 학번을 기준으로 보면, 05~13학번 세대와 14학번 이후 청년들의 역사 인식은 확연하게 갈라집니다. 05~13학번 세대까지만 해도 고등학교 교육 과정에 '한국 근현대사'가 선택 과목으로 결국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가장 결정적인 순간을 배우는 시간은 교과서 한 장 제대로 펼쳐보지 못한 채 자습이나 영화 시청으로 대체됩니다.
- 용산서 명함 돌렸던 젠슨 황 "가죽재킷 입는 이유는…"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골든'은 한국에 있어 매우 중요한 노래기도 하다"며 "K팝 등 한국의 문화를 수출하고 청년들의 열정을 퍼뜨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