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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발자국이 그대로...영화 '호프' 촬영지 가봤더니
이들을 남창으로 불러들인 것이
영화
<호프>(HOPE)다. 지난 10일, 남창에서 발걸음을 떼는 곳마다 거대한 발자국이 그려져 있다. 거리에는 이발소와 전파상,
철물점
, 농약사, 건강원이 줄지어 있다. 저마다 빛바랜 옛날식 간판을 달고 있다. 물건을 도로변에 내놓은 구멍가게도 정겹다.
www.ohmynews.com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