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군산항~부산항 신규 피더항로 개설 '첫 취항'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과 부산을 잇는 중소규모 화물 운송 노선이 새롭게 뚫려 도내 수출입 기업들의 물류비 부담이 크게 줄여들 전망이다. 30일 군산시에 따르면 민관 운항 초기에는 '군산~광양 해상 운송'과 '광양~부산 철도 수송'을 연계해 화물을 나른다. 이후 내년 상반기 부산신항 전용 터미널 개장 시점에 맞춰 직항으로 전환해 시
- 군산 근대문화유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첫발'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시가 국가유산청의 '세계유산 전략적 등재추진 연구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근대문화유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본격 추진한다. 17일 시에 항구와 철도, 창고, 상업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근대도시의 구조를 잘 간직하고 있다.
- 철도유산, 도시의 기억 자산…폐역사·폐철도 명소화 '주목' 공단은 2015년부터 매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를 진행해 왔으며, 폐선부지와 교량 하부 등 국가 소유 철도 유휴부지를 주민 편의공간과 지역경제 활성화 옛 영산포역 일대, 군산 철길숲 활력림, 원주 치악산 바람길숲 등도 좋은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