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석
인물이범석(李範奭, 1900년 10월 20일~1972년 5월 11일)은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고위정치인이다. 대한민국 초대 국무총리를 지냈다. 그는 고등보통학교 재학 당시 중화민국으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에 참여했다. 1919년 만주에서 신흥무관학교와 북로군정서 등지에서 항일독립활동을 하였으며, 북로군정서 연성대장으로 청산리 전투에 참전하기도 했다. 그 뒤 소련과 만주에서 활동하던 중 중국으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복군의 중장으로 광복군 참모장과 제2지대장 등을 지냈다.
- 출생지
- 대한제국 한성부 용동
- 학력
- 대한민국 국방대학교 ·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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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같은 鐵驥 이범석도 피하지 못한 것 이범석 장군은 1920년 3월 김좌진 북로군정서 총사령관 부름을 받고 북로군성서에 합류합니다. 그해 10월 청산리대첩에 참여해 승리를 이끕니다. 이범석의 호 철기(鐵驥)는 ‘강철같은 천리마’라는 뜻으로 원난강무학교 수석졸업을 기념해 교관 서가기(徐家驥)가 자신 이름의 ‘천리마 기(驥)’에 철(鐵)을 덧붙여 지어줬다고 합니다.
- (사)철기이범석장군기념사업회 주관 철기 이범석 장군 제53주기 추모제 참석(2025.05.09.) (사) #철기이범석장군기념사업회 주관 #철기_이범석_장군_제53주기_추모제 참석(2025.05.09.) 안녕하세요? #광진의_아들 에서 #광진의_아빠 가 된 #자양의_아들 홍순기입니다. 지난 5월 9일이던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제가 소속된 철기이범석장군기념사업회에서 주관하는 제5
- 이범석 李範奭(1900~1972) 독립운동가, 정치가 호는 철기 이범석은 서울에서 태어나 경성 제일 고등 보통학교를 다니던 중 16세에 독립운동에 뜻을 품고 중국으로 건너갔다. 20세에 중국 원난에 있는 육군 강무 학교 기병과를 1등으로 졸업한 뒤에 만주에 있는 신흥 무관 학교에서 교관을 지냈다. 신흥 무관 학교는 독립투사들을 길러 내기 위해 세워진
- 광복군 참모장 철기 이범석 장군, 잠수함으로 부활하다. KSS-Ⅱ 8번함 '이범석함' 진수 안녕하세요~ 블페지기입니다. 오늘은 거제에서 있었던 진수식 소식으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해군의 214급 잠수함 8번함 '이범석함' 진수식이 있었습니다. 오늘 진수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주빈으로, 엄현성 해군참모총장, 정성립 대우조선해양사장 등 정부, 해군, 방위사업청, 조선소